아이폰으로 워드프레스 하기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워드프레스에 포스팅 할 수 있다.

지금 아이폰으로 이 포스트를 올리는 중이다.

우선 앱스토어에서 무료 워드프레스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

블로그 주소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포스팅을 시작 할 수 있다.

사진도 같이 올릴수있는데 따로 올려야 하는게 흠이지만 컴퓨터를 이용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폰으로 간단하게 포스트를 올릴 수 있는 장점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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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 S 구입기

뉴질랜드에서 7월 9일 아이폰 3G S 가 출시된 후에 보다폰 뉴질랜드는 아이폰이 며칠 안돼 바닥이 났다.

vodafone

한달이 지난 지금도 계속 아이폰이 바닥나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다른 애플 스토어와 마찬가지로 (한국과 그밖에 다른 나라 제외) 뉴질랜드 애플 스토어는 보다폰 보다 $30 싼 가격으로 아이폰 3G S를 판매 하고 있다.

apple

지금 전세계적으로 아이폰 품절 현상때문에 만약 보다폰에서 아이폰을 판매했다면 $30불 더 주고서라도 더 빨리 받아보고 싶었는데 출시되기 전에 선주문을 하지 않은게 실수 였다. 예전에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했을때 배송기간이 짧아 (시드니에서 배송 받기까지 이틀) 매우 만족 스러웠지만 전 세계적으로 품절 현상을 겪는 아이폰의 경우는 다를거라 생각해 애플 스토어에서 주문하기가 망설여졌다.

무작정 보다폰을 기다리기 보단 애플 스토어에 오더를 했다.

금요일 저녁 (7월 31일) 에 주문(Not yet shipped)을 했고 8월 3일 아침 Not yet shipped 에서 Prepared for shipment로 바꼈다.

order

8월 3일 오후 애플에서 배송 했다고 이메일이 왔다. 예정된 배송일인 8월 10일 ~ 13일 보다  일주일이나 빨랐다. 4일 5일에 아이폰을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오늘 받는다면 주말을 빼고 배송기간 3일이 걸렸다는 것인데 매우 만족스럽다.

ship

8월 4일 아침 10정도에 아이폰이 도착. 즐거운 마음으로 퇴근뒤 아이폰과의 만남

DSCN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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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이미지 배경 투명하게 하기

1. 포토샵으로 이미지를 연다.

Picture 1

2. 레이어를 더블 클릭해서 백그라운드를 해제한다.

Picture 4

3. 마술봉으로 배경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배경이 선택된다.Picture 11

4. 오른쪽 마우스 클릭으로 Select Inverse를 선택하면 반대로 배경이 아닌 이미지가 선택된다.

Picture 5

5. 이미지가 선택됐으면 다시 오른쪽 마우스 클릭으로 Layer via Copy를 선택한다. 배경이 지워진 동전 이미지 레이어가 새로 등록된다. 다른 동전 레이어는 지운다.

Picture 8

Picture 7

6. 투명한 배경은 gif 와 png 만 지원되므로 둘중 하나로 저장한다.

Pictur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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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 Tips

아직 Xcode에 완전 적응이 안되서 숏컷을 몰라 난감할때가 있다.

function의 자동완성 기능.

예를 들면 아래 스크린샷처럼

텍스트가 하이라이트됐을때 tab이나 enter 키를 치면 자동완성 되고

Picture 3

mutablearray의  method를 찾고 싶을때 esc를 치면 그에 해당하는 method 리스트가 나온다.

Picture 2

alt + 더블 클릭은 Developer Documentation 에서 단어를 찾아주고

cmd + 더블 클릭은 .h 파일에서 단어를 찾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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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ePHP – HtmlHelper

CakePHP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HtmlHelper 로 이미지 링크 만들기

<?php echo $html->link($html->image("refresh.gif"),
array('controller'=>'products', 'action' => 'features'),
array('escape' => fal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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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 Output 파일로 저장하기

CLI (Command Line Interface) 도스와 같은 리눅스 CLI를 쓰다보면 참 답답할때가 있다. GUI (Graphical User Interface) 에 너무 적응이 되서 어쩔줄을 모를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CLI를 쓸때는 항상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한다. GUI에선 여기저기 클릭하다보면 소 뒷걸음질치다 쥐잡는 격으로 답을 찾곤 하는데
CLI에선 그런 경우가 아예 없다고 보면 된다. 요새 리눅스는 GUI 버젼이 나와서 쓰기 많이 편해졌는데 그래도 안정성때문에 아직도 CLI를 쓰는 경우가 많다.

내가 사용하는 서버중 절대 안정성을 원하는 서버는 CLI로 설정했는데
안정적이다보니 몇주나 혹은 몇달만에 로긴하곤 한다. 그럴때마다 같은 문제에 접하게 되면 그때 어떻게 했더라? 하면서 기억을 더듬는데 참 난감하다.. ㅡㅡ;

그중 한가지가 리눅스를 처음 접했을때 ls 명령문….

파일이 수십개가 있는 디렉토리를 보고 싶을때 ls 엔터키를 치면 내가 보고 싶은 줄은 벌써 지나가버리고 없다.

주변에 물어 볼 사람도 없고 ㅜㅜ; 그때 참 내 자신이 불쌍했다. ls 몇번씩 치면서 지나가는 줄 다시 보려고 하고……

정답은 ls | more 이때 출력이 스크린보다 더 크면 한줄씩 진행되어 볼수 있게 된다.

하지만 스크립트등을 디버그 할때 에러 출력이나 다른 출력들을 보고 싶을 때 more는 아무 쓸모도 없다.

그럴땐

./my_script > file <– 정상 출력

./my_script 2> file <– 에러 출력

./my_script &> file <– 모든 결과 출력

위처럼 file로 결과를 저장해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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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ian – cron log

Debian Lenny 버젼에서는 cron 로그 파일이 존재하지 않는다. cron 로그 파일을 따로 만들지 않고 그냥 syslog 파일에다 모든 것을 기록하는데

만약 cron 로그 파일을 따로 만들고 싶다면

다음 파일을 열어 cron에 해당되는 주석을 삭제해준다

/etc/syslog-ng/syslog-ng.conf

# this is commented out in the default syslog.conf
# cron.*                         /var/log/cron.log
log {
source(s_all);
filter(f_cron);
destination(df_cron);
};

그리고 syslog 를 다시 시작해주면

/etc/init.d/syslog-ng restart

cron job이 이루어질때 따로 /var/log/cron.log 파일이 생기고 이 파일에 cron job 이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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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ian – locate

파일을 찾을 때 유용하게 쓰이는 locate

find 보다 locate를 쓰는 이유는

명령어의 간단함과 간편함 그리고 하도 locate를 쓰는 버릇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 쓰고 있는 debian에서 locate를 치면

locate syslog
-bash: locate: command not found

에러 메세지가 뜬다.

구글을 뒤져보니 업데이트된 Lenny 의 locate가 mlocate 로 바뀐 것

mlocate를 인스톨해주고 updatedb 를 실행해주면

locate를 쓸 수 있다.

apt-get install –reinstall mlocate

update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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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숨겨진 파일 보이기 / 숨기기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애플도 숨겨진 파일이 있는데 이 파일들을 보이게 하려면 터미널로 숨겨진 파일 보이기를 설정해줘야 한다.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true
killall Finder

파일을 다시 숨기려면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false
killall Finder

Pictur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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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ari 4

Picture 3

이번에 새로 나온 Safari 4속도는 굉장하다. 여러 브라우져의 벤치마킹 테스트 결과를 보면 단연 Safari 4의 우승이다.

기사를 보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7 보다 42배 빠르고 파이어폭스 보다 3.4배 빠르다고 한다. 이번 프로젝트 중에 extjs를 사용한 플러그 인이 있는데 파이어폭스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먹통이 되기 일수다. 물론 너무 많은 양의 자바스크립트를 프로세스하므로 생기는 현상이지만 사파리를 써보니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빨랐다.

애플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디자인, 유져 인터페이스 또한 볼만하다. 처음 사파리 4를 실행할때 보이는 Top Sites 와 아이튠스, 아이폰등에서 접해본 커버플로우가 History에 적용됐다.

웹서핑용으로 쓰기는 좋지만 개발용으로는 파이어폭스보다 많이 부족하다. 또 한국은 여러 중요 사이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호환되는 ActiveX를  쓰기 때문에 사파리를 사용하고 싶어도 못쓰는 소비자의 선택을 줄이고 있다. 브라우져의 최강자 자리를 수년동안 지켜온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점점 자리를 내주고 있고 이번에 출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8도 특별한 메릿이 없어 다른 브라우져들이 치고 올라오는 것은 시간문제일듯 싶다. 사용자로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 즐겁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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